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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획 이기호
작성일 2009-07-13 (월) 09:27
첨부#1 c7f6c6c7bdc4b4dcc3bc.jpg (2,890KB) (Down:18)
 
IP: 210.xxx.154
[사진] 인천마라톤클럽 현판식

지난 11일 현판식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현판을 기증하여 주신 문학지역모임(화달팀)에 감사드리며,
아울러, 클럽 사무실을 제공하여 주신 한정국훈련팀장님께도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손형길
2009-07-13 09:42
토달에 참석하신 회원님들 현판식과 더불어 월례회 조문까지 하시느라 수고 고생 많았습니다,,,,^&^
   
이름아이콘 윤대웅
2009-07-13 10:49
축하합니다.
드디어 우리클럽에도 번지수가 생겼네요
내조의 여왕님의 오뎅국도 잘 먹었습니다.
   
이름아이콘 동글
2009-07-13 14:46
죄송합니다 여러일이 있어 참석못했습니다. 클럽현판식 축하드리구요 더욱더 클럽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름아이콘 강동호
2009-07-13 18:38
와우~~~ 좋다... 근데 매번 빠져서 누가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흑흑흑 근데 형길이형은 확실히 알아 보겠어요
   
이름아이콘 유호근
2009-07-13 23:21
클럽의 뜻깊은 날입니다
2000년도 결성되어 2001년 3월부터 대공원에서 달림을 시작했는데
벌써 9년이 지나갔고 이제서라도 클럽의 현판이 생겼으니 더욱더
발전하는 우리 인천 마라톤 클럽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름아이콘 김철호
2009-07-13 23:31
2003년 10월에 클럽에 가입하여 어느덧 6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클럽 현판을 보니 정말 감회가 갚습니다. 같이 하지는 못했지만 정말 여러 회원님들 고생하셨습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인마클이 되기를.....
   
이름아이콘 차광석
2009-07-14 01:17
오날 비오는 날에 자오가피주 몇잔 기우리다 보니 시간이 훌쩍 갔구만요~
인천마라톤글럽 회원님덜 멋찌구만요. 인마클 화이팅 !!!
   
이름아이콘 송주환
2009-07-14 08:56
넘 행복한 날입니다.
인천마라톤 클럽이 더욱 발전할 것이라 믿습니다.
   
이름아이콘 우준호
2009-07-14 12:00
수시로 자주 들어가 보고 읽고 싶은 곳이 있다는것이 큰 즐거움이었는데
그러한 클럽에 이제야 이름표를 달았다는 생각을 하니 괜시리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이름표를 만들고 달아 주신 손길들에 참으로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우리 모두 더욱 정성스레 인천 마라톤클럽을 잘 가꾸어 나가면,
우리의 몸과 마음이 더 풍요로와 질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대세는 인마클입니다.힘! 힘! 힘!
   
이름아이콘 이경자
2009-07-14 12:58
와우!! 멋지다 .긍정적이고 발전되어가는 모습이 넘넘 보기 좋아요.아~~옛날이 그리워라.다들
여전히 즐달 하시는 열정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당...
   
이름아이콘 이건영
2009-07-14 13:38
축하합니다...어째 산에 만 올라가면 현판식에 초상이 생기네요...
참석을 못해 죄송합니다...
   
이름아이콘 봉완종
2009-07-14 14:46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인마클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인마클 회원들이 하나 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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